동문오피니언 기도하는 손 작성자 : 안남헌 작성일 : 2006.08.21 09:03 조회수 : 1,423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독일의 화가이자 조각가인 뒤러는 청년 시절, 몹시 가난해서 도저히 그림공부를 할 수가 없었다. 그는 곰곰이 생각한 끝에 친구와 둘이 머리를 짜내어 한 사람이 먼저 일을 해서 다른 한 사람의 공부를 돕고 그 다음에는 반대로 하기로 했다. 먼저 공부를 시작했던 뒤러는 어렵지 않게 공부를 마쳤고 마침내 친구를 찾아갔다. 그림 : 김판국 화백 댓글목록 0 이순근님의 댓글 이순근 2006.08.21 17:12 이런 친구가 나에게도 있었으면,,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있기를 바라는 내가 잘못된 놈이다. 이제 부터라도 이런 친구가 되도록 내 스스로 노력 해야겠다. 이런 친구가 나에게도 있었으면,,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있기를 바라는 내가 잘못된 놈이다. 이제 부터라도 이런 친구가 되도록 내 스스로 노력 해야겠다. 장재학님의 댓글 장재학 2006.08.22 07:50 아름다운 손입니다...^^ 아름다운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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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근님의 댓글
이런 친구가 나에게도 있었으면,,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있기를 바라는 내가 잘못된 놈이다. 이제 부터라도 이런 친구가 되도록 내 스스로 노력 해야겠다.
장재학님의 댓글
아름다운 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