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오피니언 ♣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 작성자 : 윤인문 작성일 : 2007.10.23 13:21 조회수 : 1,252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합니다젊음이 항상 지속 될수 없듯이늙음이 오는것을막을수는 없을 것입니다아무리 세월이 흘러도아무리 세상이 바꿔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모두가 어린 시절의 그리움은변함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단순한 그리움이 아니라지나온 흔적의 아쉬움인지 모릅니다늘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싶어하고 늘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새로운 것보다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0 박홍규(73회)님의 댓글 박홍규(73회) 2007.10.23 14:50 舊官이 名官입니다... (^+^) 舊官이 名官입니다... (^+^) 김연욱님의 댓글 김연욱 2007.10.23 17:53 그래서 옛 성현의 말씀에도 백발 노인 앞에서 허리를 낮추라는 말씀이 있는 것이겠죠. 인생의 깊은 질곡의 길을 헤치며 험난힌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의 삶 속에는, 세상 지혜로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인생의 깊은 진리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옛 성현의 말씀에도 백발 노인 앞에서 허리를 낮추라는 말씀이 있는 것이겠죠. 인생의 깊은 질곡의 길을 헤치며 험난힌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의 삶 속에는, 세상 지혜로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인생의 깊은 진리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윤인문님의 댓글 윤인문 2007.10.24 10:53 김연욱선배님의 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욱선배님의 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인문님의 댓글 윤인문 2007.10.24 10:55 홍규형! 형이랑 나랑 안지 벌써 30년 세월 가까이 되네요..*^^* 홍규형! 형이랑 나랑 안지 벌써 30년 세월 가까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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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73회)님의 댓글
舊官이 名官입니다... (^+^)
김연욱님의 댓글
그래서 옛 성현의 말씀에도 백발 노인 앞에서 허리를 낮추라는 말씀이 있는 것이겠죠. 인생의 깊은 질곡의 길을 헤치며 험난힌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의 삶 속에는, 세상 지혜로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인생의 깊은 진리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윤인문님의 댓글
김연욱선배님의 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인문님의 댓글
홍규형! 형이랑 나랑 안지 벌써 30년 세월 가까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