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오피니언
피그말리온의 법칙
작성자 : 김연욱
작성일 : 2008.02.10 02:23
조회수 : 1,302
본문
그리스 신화에 피그말리온이라는
조각가가 있었습니다.
여자와 잘 사귀지 못하여
평생을 혼자 살 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상아로
아름다운 여인 조각상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만들어 놓고 보아도
너무나도 완벽한
아름다운 여인상 이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안아보기도 하고
옷도 입혀보고
어울릴만한 선물도 만들어
걸기도 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아내가 된 듯이
끝 없는 사랑의 애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키프로스 섬에서
사랑의 여신 축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피그마리온은
그 축제의 제단 앞에서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저 조각 같은 여인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집에 돌아 온 피그말리온은
그 여인의 조각상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입을 맞추는 입에서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손을 만졌는데
체온이 느껴졌습니다.
가슴에 손을 대어보니
심장까지 뛰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꿈에 그리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이 여인이 바로 갈라테이아입니다.
생각하던 대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이것을 상담심리학 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부릅니다.
==소천 님의 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라 할지라도
꿈을 가지고 사는 인생은
삶의 활력이 넘치고
아름답다고 하겠습니다.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한 세상의 것을(??) 꿈꾸며
새로운 도전을 해 보는
무자년 한 해가 되도록
삶의 궤도를 한번
바꿔보고 싶지는 않으신지요??
조각가가 있었습니다.
여자와 잘 사귀지 못하여
평생을 혼자 살 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상아로
아름다운 여인 조각상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만들어 놓고 보아도
너무나도 완벽한
아름다운 여인상 이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안아보기도 하고
옷도 입혀보고
어울릴만한 선물도 만들어
걸기도 했습니다.
마치 자신의 아내가 된 듯이
끝 없는 사랑의 애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키프로스 섬에서
사랑의 여신 축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피그마리온은
그 축제의 제단 앞에서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저 조각 같은 여인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집에 돌아 온 피그말리온은
그 여인의 조각상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입을 맞추는 입에서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손을 만졌는데
체온이 느껴졌습니다.
가슴에 손을 대어보니
심장까지 뛰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꿈에 그리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이 여인이 바로 갈라테이아입니다.
생각하던 대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이것을 상담심리학 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부릅니다.
==소천 님의 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라 할지라도
꿈을 가지고 사는 인생은
삶의 활력이 넘치고
아름답다고 하겠습니다.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한 세상의 것을(??) 꿈꾸며
새로운 도전을 해 보는
무자년 한 해가 되도록
삶의 궤도를 한번
바꿔보고 싶지는 않으신지요??
댓글목록 0
안태문님의 댓글
오늘 일어나는 일은 어제 내가 꿈꿔왔던 일일 것입니다. 결국 허상에 속고속는 세상이 아닐런지요.. 진짜면 어떻고 가짜면 또한 어쩌겠습니까.. 결국 내가 한일...세월이 가면 병드는 것은 당연한일... 병들다보면 죽는 것 역시 당연한 일... 생사가 별것인가요.. 눈감았다 뜨지 않고, 들숨후 날숨이 되지 않으면 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