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오피니언
살아있다고 사는 것은 아니다...
작성자 : 안태문
작성일 : 2008.02.06 07:30
조회수 : 1,251
본문
우리는 왜 이 세상에 살아 있는가?
무엇보다 먼저 삶의 방향이 명확해야 한다.
명상은 우리로 하여금 내면을 보게 하고,
그때 우리의 마음은 평화와 자유를 얻는다.
모든 것이 변하고 또 변한다.
그러나 겉모습은 바뀌지만, 모든 것이 같은 본질을 지니고 있다.
이름과 형태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은 같다.
우리는 왜 이 세상에 살아 있는가?
무엇보다 삶의 방향이 명확해져야 한다. 이것은 곧 명상을 의미한다.
명상은 우리로 하여금 내면을 보게 하고,
우리의 생각 습관으로부터 약간의 거리를 갖게 한다.
그때 우리의 마음은 평화와 자유를 얻는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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