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오피니언
거울 속으로 걸어가는 사람
작성자 : 김연욱
작성일 : 2008.02.19 03:05
조회수 : 1,277
본문
늘 이웃에게 불만투성이인
사람이 있습니다.
"난 이 마을 사람들처럼 비열하고
치사한 사람들은 본 적이 없어"
그들은 저질이고 자기 욕심만 채우는
이기적인 사람들이지"
모두가 자기가 무얼 잘못하는지 모르거든.
그들은 영원히 다른 사람들의 결점만을
떠들어 대고 있을 거야."
우연하게 그 곁을 걷던 천사가 물었습니다.
"아니,정말 그렇단 말입니까?"
"물론이지요
우리를 향애 오고 있는
저 사람 좀 보라고요."
비록 그의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난 그의 얼굴을 잘 가억하고 있지요.
저 탐욕스럽고 잔혹한 눈을 보세요.
자신이 무슨
사람 탐정이라도 되는 것처럼
여기저기 쏘아보고 있잖아요.
천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너무도 잘 봤군요.
너무도 잘 알고 있고요,
하지만 당신은 아직도
한 가지만은 파악을 하지 못하는군요.
그것은 당신이 지금 거울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헐뜯고 분석하고
비난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마음은
고장 나 있습니다.
타인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갖다 대고 비난하면서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한 모습---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당신.
가끔은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을 거울 앞에 새워 보아야 합니다.
자신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정말 똑바로 걷고 있는지
가끔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그 일은 당신의 삶을 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내 삶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에서==
사람이 있습니다.
"난 이 마을 사람들처럼 비열하고
치사한 사람들은 본 적이 없어"
그들은 저질이고 자기 욕심만 채우는
이기적인 사람들이지"
모두가 자기가 무얼 잘못하는지 모르거든.
그들은 영원히 다른 사람들의 결점만을
떠들어 대고 있을 거야."
우연하게 그 곁을 걷던 천사가 물었습니다.
"아니,정말 그렇단 말입니까?"
"물론이지요
우리를 향애 오고 있는
저 사람 좀 보라고요."
비록 그의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난 그의 얼굴을 잘 가억하고 있지요.
저 탐욕스럽고 잔혹한 눈을 보세요.
자신이 무슨
사람 탐정이라도 되는 것처럼
여기저기 쏘아보고 있잖아요.
천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너무도 잘 봤군요.
너무도 잘 알고 있고요,
하지만 당신은 아직도
한 가지만은 파악을 하지 못하는군요.
그것은 당신이 지금 거울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헐뜯고 분석하고
비난하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마음은
고장 나 있습니다.
타인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갖다 대고 비난하면서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한 모습---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는 당신.
가끔은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을 거울 앞에 새워 보아야 합니다.
자신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정말 똑바로 걷고 있는지
가끔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그 일은 당신의 삶을 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내 삶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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