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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 130주년 및 교사 신축 기념’ 기금 관련 협의회 소식
작성자 : 인동홈
작성일 : 12시간 5분전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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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 130주년 및 교사 신축 기념’ 기금 관련 협의회 소식
8월28일(목) 저녁 모교 시청각실에서 ‘인천고 130주년 및 교사 신축 기념’ 기금 관련 협의회가 있었습니다.
기금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984명이 참여하여 173,550,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고정섭(77회) 전 총동문회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협의회 안건을 심의했습니다.
주요 내용
1. 조형물 선정
2. 조형물 제막식
3. 130년사 출간
4. 기타
진지한 토의를 거쳐 의견을 수렴하였고 참석자 모두가 성공적인 기념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집행부를 도울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집행부를 대표하여 장진태(84회) 총동문회장과 임한술(84회) 동문장학회장은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댓글목록 2
이상동님의 댓글
소중한 후원이 필요합니다.
동문님들의 따듯한 마음이 모여 인천고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런 내용으로 개교130주년 기념 교사동 신축 축하행사 모금을 진행 마감했지요.
이 힘든 시기에 980분이 동참을 해주셔서 173,050,703원 모금해 주셨군요.
그 모금액으로 조형물도 설치하고 축하공연도하고 130년사 출간도 계획하시고
들리는 이야기는 모금액의 20%가 넘는 거금을 들여서 축하공연... 꼭 필요합니까?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는데.... 설마 ㅎㅎㅎ
참석인원 25분이 거수로 찬성 11 반대 10 기권 4
저 큰 금액의 집행 안을 찬 반 의견이 팽팽한 상황에서 꼭 결과를 냈어야 하는지요.
필요 예산 이상으로 모금이 되어서 그런가요?
신축 교사 동에 필요부분에 기증할 수도 있을 테고
산하단체에 일부를 지원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아주 작은 마음으로 모금에 동참했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아 그리고 집행부에 총동문회장 장학회장은 있는데 어째서 우연일지 모르나
야구후원회장은 빈번? 하게 자리를 함께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사무국장께서 알려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은 전하지만
사무국장 역할이 필요한 게 아닙니까? 어제 행사에 잠깐 참석도 했다고 들었는데
참석 여부조차 알려주지 않으셨네요.
협치들 하세요. ㅎㅎ
이상동님의 댓글
작성자 인동홈이 사무국이 아니네요?
사무국 제외하고 실명으로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