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Re : 제고인의 미래를 짊어지고 뛴다
작성자 : 제고15.이준선
작성일 : 2005.10.26 01:37
조회수 : 1,193
본문

7.박신석

13.강승호

14.김광호

17.김대선

17.최의선

19.유태영

* 이성현님! 이건 졌지요? 아직 안 찾아놓은 제고 19회 두명도 있습니다. 부지런히 인고 출신 7명 더 찾아보세요!
총동문회 홈페이지는 동문 모두가 꾸미는 공간입니다.
댓글목록 0
이성현님의 댓글
ㅋㅋㅋㅋ 재미있네요.타이틀은 내껀데!!!!
제고와의 우정을 키웁니다.